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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늘의 말씀] [2020.07.04] 하나님의 일
글쓴이 관리자
날짜 2020-07-03
조회수 49

* 오늘의 말씀 - 2020년 7월 4일(토)


성경 : 빌립보서 3:3


3.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


제목 : 하나님의 일


찬양 : 사명
(찬양듣기 : https://youtu.be/rU_fpf27kxk)


서론 : 본문은 사도 바울이 로마 감옥에서 빌립보 교회 성도들에게 전하는 기쁨의 서신입니다. 특히 바울은 자신을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도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음으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일이란 무엇일까요?


첫째 -  봉사하는 일(3절상)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했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을 위해서, 교회의 유익을 위해서 봉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봉사할 때 성령의 도움을 받아 봉사해야 합니다. 내 힘과 열정으로만 봉사하면 그것은 하나님의 일이 아니고 사람의 일입니다. 오직 성령으로 봉사할 때, 하나님의 일이 되고 하나님을 위한 봉사가 됩니다. 우리가 성령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일하면 내 능력보다 더 큰 능력이 나타납니다.


둘째 - 자랑하는 일(3절중)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자랑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자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바울은 육체적으로, 세상적으로 자랑 거리가 많았지만, 예수님을 믿은 후에는 이 모든 자랑 거리들을 배설물처럼 여겼습니다. 그리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는 결코 자랑할 것이 없다”라고 고백했습니다(갈 6:14). 바울이 오직 예수님만을 자랑했듯이, 우리의 평생 자랑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입니다.


셋째 - 신뢰하는 일(3절하)


사도 바울은 육체를 신뢰하지 않고 하나님만 신뢰했습니다. 자신의 육체를 신뢰하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할례를 받았다는 이유로 특권의식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육체적인 할례가 진정한 할례가 아니라 마음에 행하는 할례가 진짜 할례입니다(롬 2:28~29). 그러므로 우리도 어떠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육체를 신뢰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신뢰할 때, 이것이 하나님의 일임을 명심해야 하겠습니다.


결론 : 하나님의 일은 원칙을 가지고 일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이 원칙에 따라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했습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일을 할 때, 성령으로 봉사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자랑하고, 자신의 육체를 신뢰하지 않았습니다. 대전명성교회 사랑하는 모든 성도님들도 하나님의 영광과 교회의 유익과 개인의 사명을 위해서 하나님의 일을 할 때, 성령 하나님의 능력으로 봉사하고, 예수 그리스도만을 자랑하며, 자신의 육체가 아닌 하나님만을 신뢰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오늘의 기도


1. 내일 거룩한 주일! 대전명성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로 영광 돌리는 귀한 주님의 날이 되게 하옵소서!


2. 「코로나19」 치료 백신이 하나님의 은혜로 속히 개발되어, 인류가 전염병에서 해방되게 하시고, 생업의 현장에서 승리하게 하옵소서!


3. 「코로나19」로부터 대전명성교회와 모든 성도님들과 원근각지에 계신 사랑하는 모든 가족들, 특히 휴스턴 학사관의 아이들과 우즈벡 이하종 선교사를 끝까지 건강으로 지켜 주옵소서!


4. 7월 13일부터 시작되는 치유와 회복을 위한 「여호와 라파」 일천시간 연속기도회에 전 성도가 하루에 한 시간이상 작정하고 기도하여 치유와 회복이 나타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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