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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늘의 말씀] [2021.1.14] 문제의 해결사 - 느헤미야
글쓴이 관리자
행사날짜 2021-01-14
조회수 10

* 오늘의 말씀 - 1월 14일(목)


성경 : 느헤미야 4:1~6


1. 산발랏이 우리가 성을 건축한다 함을 듣고 크게 분노하여 유다 사람들을 비웃으며

2. 자기 형제들과 사마리아 군대 앞에서 일러 말하되 이 미약한 유다 사람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가, 스스로 견고하게 하려는가, 제사를 드리려는가, 하루에 일을 마치려는가 불탄 돌을 흙 무더기에서 다시 일으키려는가 하고

3. 암몬 사람 도비야는 곁에 있다가 이르되 그들이 건축하는 돌 성벽은 여우가 올라가도 곧 무너지리라 하더라

4. 우리 하나님이여 들으시옵소서 우리가 업신여김을 당하나이다 원하건대 그들이 욕하는 것을 자기들의 머리에 돌리사 노략거리가 되어 이방에 사로잡히게 하시고

5. 주 앞에서 그들의 악을 덮어 두지 마시며 그들의 죄를 도말하지 마옵소서 그들이 건축하는 자 앞에서 주를 노하시게 하였음이니이다 하고

6. 이에 우리가 성을 건축하여 전부가 연결되고 높이가 절반에 이르렀으니 이는 백성이 마음 들여 일을 하였음이니라


제목 : 문제의 해결사 - 느헤미야


찬양 : 너 시험을 당해(찬송가 342장)

(찬양듣기 : https://youtu.be/Urrr1WnKYdQ)


서론 : 본문은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느헤미야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루살렘 성벽을 건축하던 중, 산발랏과 도비야가 비웃으며 업신여겼을 때, 느헤미야가 그런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도록 권면하는 말씀입니다. 우리도 이 세상을 살다보면 여러가지 문제와 어려움에 부딪치게 됩니다. 그렇다면 느헤미야는 어떻게 그 문제들을 극복할 수 있었을까요? 


첫째 - 먼저 하나님께 기도했다(4절).


느헤미야는 성벽 건축 중, 여러 사람들의 비웃음 때문에 힘이 빠질 때, 가장 먼저 하나님을 불렀습니다. “우리 하나님이여 들으시옵소서”라고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였습니다. 느헤미야는 다른 사람에게 하소연하거나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지 않고, 먼저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둘째 - 모든 원수를 하나님의 손에 맡겼다(5절). 


느헤미야는 성벽 건축을 방해하는 자들을 심판해 달라고 하나님께 맡기며 기도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고 권면하였습니다(롬 12:19). 왜냐하면 원수 갚는 것은 하나님께 있기 때문입니다(신 32:35). 


셋째 - 포기하지 않고 일했다(6절).


느헤미야는 어떤 방해가 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께 기도로 맡기고, 자신은 백성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성벽 건축하는 일을 계속하였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마음과 뜻과 힘을 모아 열심히 하다 보면, 하나님이 모든 원수를 물리쳐 주시고, 문제도 해결해 주십니다.


결론 : 총독 느헤미야는 성벽 재건의 사명을 받았습니다. 성벽을 건축하다보니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지만,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기도하며, 전심전력했더니 결국은 52일 만에 성벽을 건축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세종에 성전 부지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성전 건축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며, 한 마음과 한 뜻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은 놀라운 역사를 이루실 것입니다. 대전명성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하셔서 축복의 주인공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오늘의 기도


1. 2021년 3월부터 - 세종에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전(殿)을 건축할 수 있도록, 영권 - 물권 - 인권 - 신권을 넉넉하게 부어 주옵소서!


2. 「코로나19」로부터 대전명성교회와 모든 성도님들과 가족들, 특히 휴스턴 학사관의 조여호수아와 사랑하는 자녀들과 세종행복명성교회와 휴스턴명성교회와 우즈벡 이하종 선교사를 끝까지 안전과 건강으로 지켜 주옵소서!


3. 이경성 담임목사님의 영육을 강건하게 지켜 주시고, 시력(망막)의 치료의 속히 열어 주시며, 성전 건축을 진행하시는데 힘들지 않도록 능력의 팔로 붙잡아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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