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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늘의 말씀] [2021.2.24] 성찬의 의미
글쓴이 관리자
행사날짜 2021-02-24
조회수 10

* 오늘의 말씀 - 2월 24일(수)


성경 : 고린도전서 11:23~26


23.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24.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5. 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제목 : 성찬의 의미


찬양 : 주 앞에 성찬 받기 위하여(찬송가 227장)

(찬양듣기 : https://youtu.be/b7xblJx0G6Q)


서론 : 본문은 사도 바울이, 예수님이 제정하신 성찬의 의미에 대하여 설명하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떡을 떼어 주시고, 잔을 나누시면서, 성찬을 행할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제정하신 성찬에 담겨 있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첫째 - 성찬은 예수님께로부터 받은 것이다(23절).


사도 바울은 성찬이 예수님께로부터 받은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즉, 성찬은 예수님이 제정하신 거룩한 예식이기 때문에, 성찬의 권위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사신 교회는, 예수님께로부터 받은 성찬을 시행하여야 하며, 성도들은 거룩하게 참여해야 합니다.


둘째 - 성찬은 예수님을 기념하는 것이다(24-25절).


예수님은 제자들과 마지막 식사를 하던 중, 떡과 잔을 나누시면서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며,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행할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성찬은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기억하는 예식입니다. 


셋째 - 성찬은 예수님의 죽으심을 전하는 것이다(26절).


바울 사도는 “떡을 먹으며, 잔을 마실 때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죽으심을 전하라”고 권면합니다. 이 예식은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날까지, 모든 교회가 시행해야 할 거룩한 사명입니다. 성찬에 참여할 때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경험하고, 그 사랑을 전해야 합니다.


결론 : 우리는 오늘도 -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기억해야 합니다. 대전명성교회 성도님들도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날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을 통해서 구원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성찬에 동참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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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기도


1. 사순절 -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며, 나에게 주어진 십자가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2. 3월 - 세종에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전(殿)을 건축할 수 있도록, 풍성한 영권 - 물권 - 인권 - 신권을 내려 주옵소서!


3. 「코로나19」로부터 대전명성교회와 모든 성도님들과 가족들, 특히 휴스턴 학사관의 조여호수아와 사랑하는 자녀들과 세종행복명성교회와 휴스턴명성교회와 우즈벡의 이하종 선교사를 「코로나19」로부터 끝까지 안전과 건강으로 지켜 주옵소서!


4. 이경성 담임목사님의 영육을 날마다 강건으로 지켜 주시고, 시력(망막) 치료의 길을 속히 열어 주시며, 성전 건축을 끝까지 감당하실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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