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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늘의 말씀] [2021.7.22] 겨자씨 비유 속에 담긴 천국의 모습
글쓴이 관리자
행사날짜 2021-07-22
조회수 10

* 오늘의 말씀 - 7월 22일(목)


성경 : 마가복음 4:30~32


30.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교하며 또 무슨 비유로 나타낼까

31.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 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32.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풀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나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되느니라


제목 : 겨자씨 비유 속에 담긴 천국의 모습


찬양 : 아름다운 본향(찬송가 241장)

(찬양듣기 : https://youtu.be/X_Yoh4Y2Eik)


서론 : 본문은 예수님이 천국에 관한 설명을 ‘겨자씨 비유’로 설명하는 말씀입니다. 즉 하나님의 나라는 작은 겨자씨 한 알이 땅에 심겨져 자라나서, 공중의 새들이 깃들일 수 있을 만큼 큰 나무로 자라난다는 의미입니다. 오늘은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겨자씨 비유’를 통해서 천국의 모습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 하나님의 나라는 작은 것으로부터 시작하여 큰 것이 된다.


겨자씨 한 일이 땅에 심겨질 때와 후를 비교해 보면, 땅에 심길 때에는 땅 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지만,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풀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는 나무로 자랍니다. 작은 겨자씨 한 알이 큰 나무가 되는 것처럼, 하나님의 나라도 지극히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되지만, 결국은 큰 나라를 이루게 됩니다. 


둘째 - 하나님의 나라는 희생을 통하여 성장한다.


겨자씨 한 알은 땅에 심겨지는 희생과 썩는 죽음을 통하여, 모든 풀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낼 정도로 성장합니다. 작은 겨자씨가 큰 나무가 되기 위해서는 희생이 전제가 되어야 합니다. 성장은 반드시 희생의 대가를 요구합니다. 예수님은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요 12:24)고 말씀하셨습니다.


셋째 - 하나님의 나라는 모든 것을 품는 넉넉함이 있다.


겨자씨 한 알이 땅에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풀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이루므로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됩니다. 여기에서 주목할 단어는, 새들의 둥지가 되는 ‘큰 가지’와 새들의 쉼터가 되는 ‘그늘’이라는 단어입니다. ‘가지’와 ‘그늘’은 보호와 안식처를 상징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도 모든 약한 것들을 넉넉하게 감싸주는 곳입니다.


결론 : 겨자씨는 씨앗 중에서 가장 작은 씨앗으로, 지름이 1~2mm밖에 안 되는데, 최고 1~2m까지 자라나서, 여러 새들이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지극히 작은 것으로부터 시작되지만, 희생을 통하여 성장하여, 모든 사람을 덮을 수 있는 위대한 안식처가 됩니다. 대전명성교회와 성도님들의 삶에도 이런 천국을 소유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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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기도


1. 「스룹바벨 기도회」를 통하여 「대전명성교회 세종성전」 건축의 문이 활짝 열리게 하시고, 무더운 날씨에 기도하시는 성도님들의 기도제목도 응답하여 주옵소서. 


2. 「코로나19」가 속히 이 땅에서 사라지고, 우리 교회 성도님들과 가족들의 삶을 끝까지 책임져 주시며, 휴스턴 학사관의 조여호수아와 사랑하는 자녀들과 휴스턴명성교회와 행복명성교회와 U국에 파송된 G. S. Lee 선교사님의 사역과 건강을 지켜 주옵소서!


3. 이경성 담임목사님의 영육을 안전과 건강으로 지켜주시고, 시력(망막) 치료의 길을 속히 열어 주셔서, 「세종성전」 건축의 사명을 끝까지 아름답게 감당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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