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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늘의 말씀] [2021.10.13] 성도의 정체성
글쓴이 관리자
행사날짜 2021-10-13
조회수 10

* 오늘의 말씀 - 10월 13일(수)


성경 : 로마서 14:7~8


7.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제목 : 성도의 정체성


찬양 : 구원 받은 천국의 성도들(찬송가 244장)

(찬양듣기 : https://youtu.be/ZOnoKCBRn6M)


서론 : 본문은 구원 받은 성도의 정체성과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말씀합니다. 성도는 분명한 자기 정체성과 명확한 인생의 목적을 알아야 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성도의 정체성과 삶의 목적을 살펴보며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 - 성도는 자신을 위해 살고, 자신을 위해 죽지 않는다(7절).


바울은 성도의 삶은 자기를 위해 살 수도 없고 죽음까지도 자기가 마음대로 할 수 없다고 말씀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기 전에는 자기 중심으로 생각하고, 자기 생각대로 행동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성도는 자기를 위해 살고, 자기를 위해 죽지 않습니다.


둘째 - 성도는 주를 위해 살고, 주를 위해 죽어야 한다(8절).


구원받은 성도는 자기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위해 삽니다. 피조물이 창조주를 위해 사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삶과 죽음의 목표는 자기 자신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성도의 삶은 주님을 위해 살고, 주님을 위해 죽는 것이 삶의 목적이어야 합니다. 


셋째 - 우리는 주의 것이다(8절).


바울은 성도의 정체성은 주님께 속한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성도는 주를 위해 살고, 주를 위해 죽기 때문에 사나 죽으나 주님의 것입니다.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사 43:1) 이것이 성도의 분명한 자기 정체성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속한 백성입니다.


결론 -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로 구원받은 성도는 자신을 위해 살거나 자신을 위해 죽지 않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살고 죽어야 합니다. 대전명성교회 성도님들도 ‘나’를 위해 죽으시고, ‘나’를 위해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삼아 ‘주님께 속한 삶’을 아름답게 영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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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기도


1. 「제3차 스룹바벨기도회」에 은혜를 더하셔서 「세종성전」 건축 착공허가가 조속히 준비되게 하시고, 사랑하는 자녀들이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하옵소서!


2. 「코로나19」가 속히 종식되어서 대전명성교회의 모든 예배와 모임과 사역이 정상으로 회복되게 하시고, 대전명성교회와 모든 성도님들과 가족들, 특히 휴스턴 학사관의 조여호수아와 사랑하는 자녀들과 휴스턴명성교회와 행복명성교회와 U국에 파송된 Lee 선교사님의 사역과 건강을 지켜 주옵소서!


3. 이경성 담임목사님의 영육을 강건하게 지켜 주시고, 시력(망막) 치료의 길을 속히 열어 주셔서 「세종성전」 건축의 사명을 아름답게 감당하실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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