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소식지,오늘의 말씀

제목 [오늘의 말씀] [2021.11.25] 다윗의 감사
글쓴이 관리자
행사날짜 2021-11-25
조회수 9

* 오늘의 말씀 - 11월 25일(목)


성경 : 역대상 29:10~12


10. 다윗이 온 회중 앞에서 여호와를 송축하여 이르되 우리 조상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을 받으시옵소서

11. 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이심이니이다

12.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제목 : 다윗의 감사


찬양 : 다윗의 노래

(찬양듣기 : https://youtu.be/vQeAmrM17BM)


서론 : 본문은 다윗 자신은 성전을 짓지 못하지만, 하나님이 자기 아들 솔로몬을 통하여 성전을 짓게 할 것을 알고 감사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그 일을 위하여 많은 백성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성전 건축을 준비하는 모습 보고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다윗의 감사를 살펴보며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 – 다윗은 하나님을 송축하며 감사드렸다(10절).


다윗은 온 회중 앞에서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을 받으시기 합당하신 하나님께 감사 찬송을 드렸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소원인 성전 건축을 위하여 솔로몬을 예비하셨고, 이 일을 위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기쁜 마음으로 헌신하였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이 모습을 보고 성전이 건축될 것을 확신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송축하였습니다.


둘째 – 다윗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감사하였다(11절).


다윗은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속하였음을 알고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동안 하나님이 베풀어 주셨던 크신 역사를 통하여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모든 것은 사람의 힘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권능으로 이루어진 것을 믿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셋째 – 다윗은 부와 귀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였다(12절).


다윗은 말년에 엄청난 부귀(富貴)를 누렸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부귀가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것임을 고백하며 감사를 드렸습니다. 또한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시고 강하게 하심이 하나님의 손에 있다고 고백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만물의 통치자이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은 우리의 당연한 의무입니다.


결론 – 다윗은 하나님께 성전 건축을 확신하며 감사드렸고 –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감사드렸으며 – 부귀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였습니다. 대전명성교회 성도님들도 다윗과 같은 아름다운 신앙을 본받아 세종 성전 건축을 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로 영광 돌리시는 귀한 신앙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 오늘의 기도


1. 세종성전 건축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마지막까지 하나님께서 순적하게 이루어 주시고, 세종성전건축 기공감사예배를 통해서 하나님께 마음껏 영광 돌리는 복된 주일이 되게 하옵소서!


2. 「위드 코로나」 시대, 대전명성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예배와 사역과 모임에 큰 은혜받게 하시고, 대전명성교회와 모든 성도님들과 가족들, 특히 휴스턴 학사관의 조여호수아와 사랑하는 자녀들과 휴스턴명성교회와 행복명성교회와 U국에 파송된 Lee 선교사님의 사역과 건강을 끝까지 지켜 주옵소서!


3. 이경성 담임목사님의 영육을 강건하게 지켜 주시고, 세종성전 건축의 사명을 넉넉히 감당하실 수 있도록 많은 돕는 자들을 붙여 주시옵소서!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URL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