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소식지,오늘의 말씀

제목 [오늘의 말씀] [2020.05.23] 복음의 일꾼
글쓴이 관리자
날짜 2020-05-23
조회수 20

* 오늘의 말씀 - 2020년 5월 23일(토)


성경 : 골로새서 1:23~25

23.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24.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25. 내가 교회의 일꾼 된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직분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니라


제목 : 복음의 일꾼


찬양 : 다시 복음으로
(찬양듣기 : https://youtu.be/GQ0RM00mdmc)


서론 : 본문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전파를 위해 사역했던 바울의 신앙고백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는 복음과 성도를 위해 고난을 받으며 사역하고 있지만, 이것은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순종의 삶을 사는 것이었습니다. 참 신앙은 머리로만 아는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실천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가르치고 있으며, 이런 사람이 진정한 일꾼이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진정한 복음의 일꾼은 무엇을 실천하며 살아갈까요?


첫째 -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않는다(23절).


복음의 일꾼이 된 사도 바울은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복음의 일꾼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 있으므로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않습니다. 우리가 진정한 복음의 일꾼이 되기 위해서는 복음을 굳게 믿고, 믿음 안에서 굳게 서야 합니다. 그럴 때, 복음의 소망에서 절대 흔들리지 않습니다.


둘째 -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는다(24절).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다가 감옥에 갇히는 고난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복음 때문에 당하는 고난과 괴로움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기뻐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딤후 1:8). 우리가 진정한 복음의 일꾼이라는 증거는 복음 때문에 당하는 고난을 기쁨과 감사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셋째 - 교회의 직분을 감당한다(25절).


바울은 교회의 일꾼으로 직분을 받았기 때문에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복음의 일꾼이 감당해야 할 가장 중요한 사역입니다. 교회의 모든 직분자들은 교회의 일꾼으로 세워졌기 때문에 복음을 전하며 전도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입니다.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복음을 전하는 귀한 일꾼으로 귀하게 쓰임받으시기를 소망합니다.


결론 :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 충실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주신 사명은 복음의 일꾼이 되는 것입니다. 대전명성교회 사랑하는 모든 성도님들도 교회의 일꾼으로 세우신 하나님의 뜻에 맞게, 복음의 소망을 품으시고, 고난 앞에 굴복하지 않으시며, 오직 복음을 전하시는 귀한 일꾼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오늘의 기도


1. 내일도 대전명성교회 모든 예배가 「코로나19」 이전과 같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2.「코로나19」가 대전명성교회와 성도님들과 국내, 해외에 사시는 모든 가족들 근처에 오지 못하도록 끝까지 막아주시고 건강으로 지켜 주옵소서!


3. 대전명성교회 모든 예배가 속히 정상이 되게 하시고, 성도님들의 생업에 어려움이 없게 하시며, 나라와 교회, 직장, 학교가 속히 정상화 되게 하옵소서!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URL 복사